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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풍과 젊은닭
글쓴이 : 코지타운하우스
      조회 : 6회       작성일 : 2019-09-07 21:43  

요란하게 떠들던 메스컴도 휘몰아치던 바람이 위용를 다하며 조용한 일상에 화제로 장을 터트리네, 태풍하면 커지는 바람 이듯이 어미의 보살핌 없이 자라나 병아리 틀에서 벗어난 젊은닭을 보노라면 자연의 위용을 보듯, 우리네 삶 또한 어머니로 부터 받은 육체와 환경에서 적응하면서 얻은 느낌은 우리들의 삶에 초석이 될 것 같다. 9월 태풍은 결실의 기쁨을 빼앗아가는 위험이니 우리네들이 마음을 흔들어 놓는것 같다. 늘 그러하듯 변화 속에 내가 그자리에 있으니  내자신이 자연의 일부임 인지 하자구나. 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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