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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갑과 잡채
 글쓴이 : 코지타운하우스
작성일 : 2018-12-18 10:32   조회 : 298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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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
코지타운하우스 18-12-21 16:49
회갑하면 떠오르는 것이 잔치요, 살아온 날 들이 꾀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. 이제 세상에 드러내어 하늘과 땅이 합이 되어 한번 돌아 오는데 60년 세월이 흐르고 보니 살아 온 날들에 대한 희비가 교차된다.  삶에 대한 우리들의 바램은 무엇일까. 누구나 다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져 하는 마음이 안인가,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위해 이제 성산으로 집을 옮겨 다시 돌아올 회갑을 설계하며 잡채를 만들어 잔치 기분을 맛 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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